금메달 땄다고 아들에게 말해주는 여성 봅슬레이 선수 

금메달 땄다고 아들에게 말해주는 여성 봅슬레이 선수 
댓글 0 추천 0

작성자 : 대박노
게시글 보기
 
미국 봅슬레이 선수인 42세 엘레나 마이어스 테일러
 
그녀에겐 아들이 둘이 있는데 유전적 결함으로 인해
 
두 아들 모두 다운 증후군으로 인한 청각장애를 앓고 있음.
 
2009년부터 커리어를 시작해 선수생활 18년차 만에
 
드디어 봅슬레이 금메달 수상 후 이를 모르고 지켜보는
 
아들에게  "엄마가 이겼어" 라고 수화로 알려주는 모습


대박노님의 최신 글
자유게시판
제목
  • 쇼트트랙 선수였던 김아랑의 SNS 스토리
    816 1시간전
  • 전원주 "두 아들 ...내 재산 노려"
    901 1시간전
  • K-food에 열광하는 뉴욕시민들
    750 1시간전
  • 신장 관리를 잘해야 하는 이유
    856 1시간전
  • 게이인걸로 확정난 헐리웃배우
    720 1시간전
  • 존잘남과 존예녀의 시장가치
    758 2시간전
  • 딸은 하는데 아들은 안한다는 말
    609 2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