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이민호 해명에 “셀프 NO…이민호가 시켰다”
댓글
0
추천
0
2025.02.22 18:06
강승
걸그룹 2NE1(투애니원) 박봄이 배우 이민호와의 셀프 열애설에 재차 입을 열었다.
박봄은 21일 개인 SNS에 “누가 자꾸 지운다. 저는 혼자다. 아무 사이도 아니다”면서도 “셀프가 아니다. 이민호가 시켜서 쓴 것이다. 제 할 일을 열심히 하겠다”는 다소 앞뒤가 맞지 않은 글을 올리며 팬들을 또 한 번 혼란에 빠뜨렸다.
이민호와 관련된 박봄의 기행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다. 박봄은 지난 9월 “진심 남편”이란 글과 함께 이민호의 라이브 방송 캡처 사진을 게재, 셀프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어 지난 12일과 15일에는 “내 남편” “또 내 남편”이라는 글과 이민호 사진을 올렸다.
이 과정에서 박봄은 “(이민호가 남편이라는 말이)진짜냐”는 질문에 “맞다”고 답하는가 하면, “누가 게시물을 지우고 있냐”는 질문에 “회사”라고 폭로했다. 또 이를 지적하는 댓글을 남길 시 해당 계정을 차단하겠다고 경고했다.
19일에는 “저 열심히 하고 있다. (이민호와의 열애설) 다 진짜라서 쓴 것이다. 투애니원 열심히 하겠다.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 20일에는 “저는 사실 혼자다. 이민호가 올려달라고 해서 올렸는데 혼자인 것을 밝힌다”는 글을 SNS에 적었다.
결국 6개월 가까이 침묵으로 일관하던 이민호 측도 반박에 나섰다.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일간스포츠에 “박봄과는 개인적인 친분 없기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명확하게 선을 그었다.
박봄 측은 이미 손을 놓은 상태다. 박봄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사안이 터졌을 당시 “SNS는 사생활 공간으로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으며, 투애니원 갤러리 팬 연합은 16일 “시한폭탄 같은 박봄의 행동은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는 기만적 행동”이라며 “(박봄의) 공식적인 활동 제외를 요구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편 박봄은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를 위해 21일 마카오로 출국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41/0003415180
- 02.24 어느 지자체 강아지 운동장 건설 단호하게 반응했던 강형욱
- 02.24 오늘자 공개된 MLS 손흥민 x 메시 오피셜 스포츠카드
- 02.24 <에반게리온> 신작 발표 티저 영상
- 02.24 트럼프 : 의회 승인 필요없이 국민들에게 2천달러 뿌릴것
- 02.24 현재 몸무게 42kg 이라는 QWER 마젠타 몸매
- 02.24 ITZY 예지 정도면 존예는 아니더라도 이쁜건 맞죠?
- 02.24 이쁘다고 난리난 강북 모텔 살인녀 인기 근황
- 02.24 한국 역사상 다시는 나오기 힘든 초호화 드라마 캐스팅
- 02.24 생각보다 키가 엄청 큰 셰프
- 02.24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혼혈 2세의 울분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