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보니 생각나는 요즘 작품활동 뜸한 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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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08:22
작성자 :
감정괴물
감정괴물

장진 감독
대표작: 킬러들의 수다, 아는 여자, 박수칠 때 떠나라, 거룩한 계보 등 다수 감독,각본
동감, 웰컴 투 동막골, 공공의 적 등의 유명작품 각본도 집필했음
가장 최근 활동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개폐회식 예술감독
2014년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
2015년 영화 <바라던 바다> 12분짜리
2016년 영화 <내일도 미래라면> - 언니들의 슬램덩크 예능에서 콜라보한 페이크다큐
그리고 요즘은 연극 불란서 금고 연출하고 계시네요
영화 활동은 우리는 형제입니다가 사실상 마지막 작품
최근에는 크라임씬으로 예능활동 한 게 메인
특이점 - 글쟁이 데뷔가 199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 당선
젊었을 때 일찍부터 흥한 시나리오 작가, 감독 치고는 어느 순간부터 감독 활동은 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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