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소리 듣는 앱 수소문" 설치 70배…교사 "폰 걷을까" 교권침해 우려

학부모 "소리 듣는 앱 수소문" 설치 70배…교사 "폰 걷을까" 교권침해 우려
댓글 0 추천 0

작성자 : 가자가자가자고
게시글 보기



신학기를 앞둔 학부모들 사이에서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녀 보호 애플리케이션'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대전 초등학생 살인 사건에서 고(故) 김하늘 양(8)의 부모가 해당 앱으로 자녀의 위치를 찾아낸 것으로 알려지고 나서부터다.

자녀의 위치를 추적하고 주변 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 앱을 둘러싸고 학부모들과 교사들의 온도 차가 극명하다. 학부모들은 "사고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란 입장이지만, 교육계에선 "교권 침해가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691989

가자가자가자고님의 최신 글
유머게시판
제목
  • 고덕 노가다 구인글에 있는 조건
    681 1시간전
  • 합격률 미쳐버린 컴활 1급 근황
    891 1시간전
  • 부동산 건축붐 때문에 멸망한 고대도시
    865 1시간전
  • 흔한 트페미들 마인드
    625 1시간전
  • 현재 joat된 코인 상황
    697 1시간전
  • 전자레인지로 진짜 되는 레시피 12가지
    860 2시간전
  • 한국인 며느리가 저를 독살하려고 합니다 
    749 2시간전
  • 추억소환) 그 시절 스마트폰 계급도
    775 2시간전
  • CJNG 카르텔과 멕시코 국가방위군 충돌중 
    653 2시간전
  • 100일 동안 맥도날드 음식만 먹은 결과
    845 2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