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자 추모 헬멧 쓴 우크라이나 선수, 결국 올림픽 퇴출
댓글
0
추천
0
02.13 08:05
작성자 :
공룡
공룡

https://www.bbc.com/sport/articles/c309pj8d8qqo
러우전쟁에서 사망한 복싱, 역도, 아이스하키 등 운동선수들의 사진을 헬멧에 새기고 나온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IOC는 올림픽 헌장에서 금지하고 있는 정치적 메시지로 판단, 선수에게 다른 헬멧을 착용하라고 통보
하지만 선수는 올림픽에 함께 하지 못한 동료들을 기억하기 위한 것이며, 다른 선수들이 하는 추모 셀레브레이션이랑 똑같은 거라고 주장하며 다음 날도 같은 헬멧 쓰고 훈련 진행
IOC는 어제 선수와 접촉해 경기 중에 검은 완장까지는 허용해주고 경기장 밖에서는 헬멧 써도 된다며 설득했으나 설득 실패
결국 오늘 IOC는 해당 선수 올림픽 퇴출 처리
공룡님의 최신 글
- 02.22 이거 하나면 호텔 위생 걱정 끝
- 02.22 일반인들은 공짜로 시그니엘 살라고 해도 불가능한 이유
- 02.22 남고에서 교사가 줄수있는 최고의 벌
- 02.22 왜인지 동아시아에서 한국만 요리법이 없다시피한 식재료
- 02.22 유리창 깨고 컴퓨터 매장 RTX5090 훔쳐간 도둑 ㄷㄷ
- 02.22 일본 여행 초고수의 일본 여행 개꿀팁
- 02.22 오피셜) 홈플러스 두쫀쿠 출시
- 02.22 쿠팡에 남자가 가지 않으니 벌어지는 일
- 02.22 식당가서 꼼장어를 보고 충격 먹은 딸내미
- 02.22 “박리다매 맞아?”...다이소 영업이익률 10%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