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이 "340억 코인" 털린 사유

검·경이 "340억 코인" 털린 사유
댓글 0 추천 0

작성자 : 개장수11
게시글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0121?sid=102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스터키만 알면 비트코인을 탈취할 수 있단 걸 모르고 별도 조치 없이 코인 지갑에 보관해 왔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스스로 피싱 사이트에 접속해 마스터키 정보를 고스란히 넘겨줬습니다.



개장수11님의 최신 글
유머게시판
제목
  • 싱글벙글 나루토 1타 강사
    756 02.24
  • 뇌정지 당한 치과 몰카 피해자 
    616 02.24
  • 미쳐 날뛰는 삼성전자 근황
    614 02.24
  • 폭설 내려서 난리난 대구 상황 
    657 02.24
  • 검·경이 "340억 코인" 털린 사유
    703 02.24
  • 의외로 동네 식당에 있는것 
    767 02.24
  • 중국 ai 기업, 기술 1600만건 빼갔다 
    669 02.24
  • 총게임 눈치보기 레전드 
    709 02.24
  • 자동차 용품 중 절대로 사면 안되는거 
    870 02.24
  • 존나 얼척없는 페퍼로니 피자썰
    895 02.24
  • 전회사 사장 비서 면접썰
    685 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