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좌파로 유명한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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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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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라
가지마라


예전에는 한파가 심할 경우 뉴욕시에서 노숙자들 강제로 실내 노숙자쉘터에 넣는 작업을 했는데, 맘다니는 이를 거부하고 그들이 얼어죽도록 방치하면서 노숙자를 줄이고 있음.
당연하지만 노숙자들도 얼어 죽기는 싫기에 겨울엔 보통 쉘터에 들어감. 이런 쉘터에 들어가길 거부하는건 대부분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들이고 뉴욕시선 이들까지 강제로 쉘터에 넣어왔는데,
맘다니는 노숙자 텐트촌 철거를 중단한단 이유로 이런 강제 구인작업까지 중단시킴
긴급 전화번호로 도움을 요청한 노숙자의 96%는 도움을 받지 못하였고, 그 결과 현재까지 19명의 노숙자가 뉴욕시 거리에서 사라짐.
허나 맘다니는 강제구인을 할 생각이 없어보임. 또한 반박 자료를 내면서 노숙자 쉘터 입소 정책이 완화된 이후 약 1,400명이 쉘터에 자발적으로 입소했다고 밝히고
시내 노숙자 쉘터에 호텔 객실 64개가 추가되었고, 거리에는 150명가량의 지원 인력이 더 배치되었다고 보고함.
그리고 "지난 주말 우리 도시 거리에서 또 한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며 "모든 생명의 손실은 비극이며, 우리는 남은자들을 계속해서 기억할 것"이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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